안녕 하세요?
어젠, 컴퓨터 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냥, 안들었어요. 후반부 부터, 틀었지요...
어제 일을 했어야 하는데, 쉬고 싶어서요. 모처럼 쉬고 싶어서...
오늘부터, 일하기로 했어요... 엄청, 많아요... 새벽까지 할꺼지만.
일하면서 잘 들을께요..
어제빼고... 그래도 매일 매일 잘 들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동이었어요. 제가 너무 듣고 싶었던 곡들이 잘 많이 나오기 때문이죠...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지만, 이쯤만 하구. 나중에 시간되면...
조금씩이라도 할께요... ^^
정피디님... 민작가님... 허윤희씨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신랑 오늘 야근 있어서 늦는대서, ㅋㅋ 일해야 하는데...
잠시, 짬내서 들어왔어요.)
허윤희씨 수고 하세요... 화이팅~!!!
신청곡: 드라마 옛날에 했던거...
신귀공자 ost 진짜, 듣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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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하며 잘 들을께요.
백경원
2010.01.02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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