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둘째 꼬맹이가 구내염 걸려서
일주일 식음을 전폐하더니..
동생이 나아갈 때 즈음 이번에는
다섯살 첫째가 옮아서 앓고 있답니다.ㅠㅠ
나름 이벤트 계획도 있고, 놀러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돼고...
밥도 못 먹고 보채는 아이들 보니 너무 안스럽네요.
새해부터 이렇게 아팠으니 올 한해는 제발 병원하고
담 쌓고 살기를....
(안타깝게도 작년에는 동네 소아과 최고 단골이었답니다..ㅠㅠ)
아울러 "꿈음"가족들도 올 한해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빌께요~~
신청곡은 아주 옛날 노래..ㅎㅎ
레드플러스 "그녀는"
015b"다음세상을 기약하며.."
패닉 " 기다리다"
아이들 다 나으면 맛나게 외식할 수 있도록
더 뷔페 상품권 주시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
사진은 "동생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는 첫째 가온이와,
요즘 언니를 마구 방해하고 다니는 둘째 지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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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부터 지금까지.. 우리 딸들은 시들시들..ㅠㅠ
방민경
2010.01.0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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