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전화를했습니다.따르릉...여보세요 .하는소리에 저는 주부독서토론회모임에 가입하려고 하는데요.하니 전화바꿔드릴께요.해서 토론회에 참가하겠다고하니 나도모르게 저는 미혼인데요 참가해도 되나요?
''예.주부들 모임 따로있고 미혼인데 나이많은 사람팀이 따로있어서 불편하진않을 꺼라고 해서 휴대폰번호를가르쳐주고 전화를 긇었는데 아무래도 부모님에게 말해야겠기에 도서관모임에 나가겠다고 하니 아버지가 화내시면서 생긴것도 아픈것다들어나는데어딜나가냐고 .성당에서도 속다보이고 사람 마음만 상했으면서 그런 챙피를 당하고도 모임은 어디나가냐고 그냥 집에서 혼자 하라고 하셨다.그래서 저는 할수없이 TV에서 하듯이 무조건 ''예예예예''거리니아빠가 드라마에서 나오는거 따라하지말고 목욕하게 잠이나 자라고 하셧다.하지만 마음이 상했다.
혼자하면 보는 시야도좁고 세상 물정도모르는데 나도 그런모임에 나가고 싶은데 왜자꾸만 안된다고 하시는지 모르겠다.
집에는 부모님밖에 이야기친구가없는데 나도 수다도 떨고싶은데 그놈의병때문에화가난다.하지만 어쩌겠는가?이제와서 후회한들 하느님이 그렇게 만들어주신걸 어떻게 거부할수 있겠는가?
난 열심히 공부해서 꼭 글잘쓰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 책도 많이읽고싶다.윤희언니 저에게 책좀 꼭 주세요.제 꿈좀 이룰수 있게도와주세요.사랑해요 윤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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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하는 주부 독서토론회에 참가하려고 했는데요.
류신아
2010.01.0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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