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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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이종민
2010.01.07
조회 59

오늘은 왠지.. 차를 타고 오면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사연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세하얀 눈 때문일까요? 너무나 요즘엔 감상적이된 걸까요?

모니터링 요원을 하려고 지원했는데 서류가 통과하고 면접을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지고.. 성적도 생각만큼 나오지도 않고, 교수님 면담을 갔다가 실패하는 등.. 참으로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을 풀려고
멋진 눈을 사진으로 찍고 싶다는 생각에..

남산으로 갔는데.. 남산으로 버스가 않가서 그 밑에서 내려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남산타워에 가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가도가도, 멀더라구요.. 30분 정말 힘들게 걸었는데,

결국 추위에 포기 하고 힘들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그렇게 걷고 나니 조금은 기분이 나아져서

잘 돌아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의 추억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가인&조권 - 우리사랑하게 되었어요. 신청해요~

평소에도 너무나 좋은 목소리 자주 들으며 좋아하면서 듣고 있어요^^
계속해서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그때 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렬로 같이 걸어올라가는 모습 사진 첨부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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