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잘 지내셨어요? 최근에 이런저런 일로 윤희님 목소리 한동안 듣지 못해서 이렇게 오늘은 시작도 전에 사연을 남겨요^^
저는 양평에 있는 박문수 대위의 아내 한유정이예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정말 향기로운 에디오피아 원두 보내주셨던...
작년 11월 말에 신랑이 올린 사연 읽어주셨는데
한달 후에 일일특급으로 받은 선물은 그야말로 크리스마스 이브의 특별한 선물이었답니다.
이제서야 고맙다는 말 전해드려요.
사랑하는 신랑에게
오늘 더 사랑하고 고맙고 보고싶다구... 전해주세요.
그리고 힘내 신랑아!
토깽이 신부가-
아마도 둘이 같이 듣고 있을거예요 ^^
그리고 산본에 계신 사랑하는 엄마 아빠 동생 삼촌
올해도 꼭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해요! 라고 제맘 대신 전해주세요 ^^
아참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이 지난달 엑스로드 회사에 취직을 했어요. 기특한 제 동생에게 한창 일이 많아 힘들지만 희망찬 미래가 있기에
즐겁게 일하라구 전해주세요 ^^
고맙구요~
윤희님도 눈길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이루- 흰눈 ~ 들려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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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선물 고마워요♥
한유정
2010.01.07
조회 6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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