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저녁마다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으면서 공부하는
애청자 문홍매입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였네요~ 시간은 참 빠른것 같아요~중국에서
시집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첨에 결혼할때 신랑과 띠동갑에 국제결혼이라 많이 망설였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하고 결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결혼할때 백수였던 저의 신랑이 작녀에 25인승 버스를 사서 지금은
학원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새벽 7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들오는 저의 신랑을 보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워요~
참!!1월 30일이 저의 생일이에요~ㅋㅋ 결혼해서 한번도 저의 생일을 챙겨본 적이 없네요~ 요즘 저의 딸이 어린이집 친구들이 놀이공원 놀러갔다 와서 자랑하는데 너무 부러워 해요~ 회전목마타보고 싶다고 매일
떼를 쓰네요~ 저 생일선물로 에버랜드 티켓 받고 싶은데,,,
너무 과분한가요?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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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주세요~
문홍매
2010.01.06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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