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옛날에는 적게 먹어서 병이 났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 납니다.
옛날에는 너무 많이 움직여서 골병이 들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안 움직여서 군살이 가득합니다.
2010년 올해는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랍니다 .. ㅎㅎ
그래서 미인은 잠꾸러기 꿈음을 끝까지 함께 못했는데
새해엔 함께 하려고 합니다 .
부디 작심삼일이 안되기 기도 하면서
아자아자아자 ..
신영복님의 더불어 숲 이라는 책을 읽는데
지루함에 졸리네요 .. ~~
신청곡은 1부에서는 이승철님의 서쪽하늘 했는데
2부에서는 노영심에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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