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가게일하고
라지에타 난방이 있지만 ,,,참 춥더군요~~~
그런데 이런날 생계를 위하여
거리에서 장사하시는 분들과 노숙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추울까요~~~~
집에와서 따끈한 샤워로 하루의 추위와 피로를 녹이고
거실 컴앞에서 이렇게 좋은 음악과
좋은 글들을 보면서 행복함이 밀려듭니다.
밤늦게 음악프로를 진행하시는 분의 고마움,,,,,
함께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글들을 올려주시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
그저 모두가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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