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쓰는건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네요..^^;;
그래도 용기내어 쓰니까 꼬오옥~ 사연 소개해주셔야 해요~!!
저는 이제 스물한살이 된 소녀(?)랍니다.
대학생활을 1년 마치고 지금은 겨울방학 중이에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민들레영토라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전에는 과외만 하다가, 이런 아르바이트를 하니까
몸도 이곳 저곳 아프고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그동안 온실 속에 화초처럼 자란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과 부딪치며 일하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씩
사회 생활을 배워가는 것 같아요.
어제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돌아오던 중
mp3로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추운 날씨와 힘든 일로 굳어버린 저의 몸과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는 달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음악이 나오는 방송을
찾았답니다~~*.*
그게 바로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였어요.
윤희씨의 치즈케익처럼 촉촉하고 달콤한 목소리에 녹아버렸답니당^^
앞으로 정말 애청자가 될 것만 같아요~
신청곡은 정엽의 'nothing better'이에요.
이 노래는 솜사탕처럼 달콤한 가사에
듣기만 해도 따스한 봄에 안겨버리는 듯해요.
제가 처음 만난 달콤한 꿈음과 이미지가 너무나도 비슷한것 같아요^^
그럼 사연 소개해주시리라 믿고~~
전 이만 꿈나라로 갈게요
'꿈과 음악사이에' 라는 이름처럼
저의 꿈과 음악. 그리고 그 사이에 달콤한 DJ 윤희님의 목소리..,
내일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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