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말..이사를 하면서 아이의 교육을 위해 과감히 TV를 없앴어요.
대신 아이와 라디오를 들으며 책을 즐겨보곤 했죠...
그런데..라디오가 안테나가 부러지는 바람에 다른 주파수 방송은 들을수 없고
93.9MHz만 선명히 나오더라구요..
그때 처음 들었던 허윤희씨의 목소리..제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허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딸아이와,신랑과 책을 읽다가 잠드는시간이 요즘 저에게 제일 행복한 시간이예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 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은 김동희의 -썸데이 입니다.
사진은 얼마전 두돌은 맞은 저희딸 정원이예요..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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