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저 주말내내 아이들과 함께 찬바람 맞고 다녔더니
온몸이 장난아닌거 있죠?
기침에, 콧물에, 으슬으슬...완젼 감기몸살과 함께 다니고 있답니다.
왜 그랬냐고요?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청소년부 교사랍니다.
금,토,일...이렇게 3일동안 수련회가 있었는데요.
토요일날 아이들과 함께 서울랜드(이름 말해도 될려나?
암튼 놀이동산엘 다녀왔거든요~
그날따라 바람도 심하게 불고, 눈발도 날려주고~
아주냥....썰매타느라, 놀이기구 타느라,
차가운 바람들과 맞서고 왔더니 남는건 감.기 더라고요~
그래서 참 행복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고, 같이 웃고 울고, 밥먹고 즐거웠던
2박3일이였던 것 같아요~
며칠동안은 감기몸살로 인해 힘들겠지만,
이렇게 앓고나면 2010년 씩씩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윤희씨, 감기조심하세요! 우리 꿈음가족들도요~~
신청곡
이기찬 - 감기 / 우리이제그만아프자
서지영 - 몸살
스윗소로우 - 간지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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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오인옥
2010.01.11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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