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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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전현숙
2010.01.10
조회 27
4,6,8,12살애들을 목욕시키고나면 정말 허리가 후들거립니다. 조카둘에 우리애들 넷이랑 하루종일 씨름하고나면 지금이시간은 나만에 시간이기에 더없이 소중한데 이시간은 왜이리빨리가는지..나이가있어서인지 늦은나이에 애넷을 키우려니 힘이부칩니다..올해 제나이가48세 돼거든요..지난 금욜은 작은애 초등학교예비소집일이였습니다 다들 새내기주부처럼 젊고 파릇파릇한 멋쟁이엄마처럼 보이는게 제모습은 왜그리초라한지..ㅎ 그래서 지금 얼굴에 달리할건없구 우유를 화장솜에 붙이고있는데 하루해선 효과가 없겠죠..외모는 그렇다치고 마음에여유라도 가져야겠어요..윤희씨에 부드러운음성과 가슴속에 스며드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돌아보는것도 큰즐거움이거든요..^^너에게난나에게 듣고싶은데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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