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다이어트
최서원
2010.01.10
조회 38
전 비만은 아니에요.
하지만 망가지지 않기 위해서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기분이 좋아지고, 피부도 건강해지니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엔 운동 관련 책을 읽으면서 또 헬스장 트레이너 선생님한테 조언을 들으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강도는 약해요.
10키로 정도로 60번 하니까...
남자분들 보시면 피식 하실걸요^^
하지만 매일 하는 거는 나 자신과의 약속이고 쉽지 않은 일이에요.ㅡㅡ

다음은 제가 운동하면서 마음에 콕 박혔던 책 구절이에요.

"몸매를 유지하는 것도 그렇고 부상도 그렇고, 몸은 마음을 따라가는 것 같아요. 정신상태가 건강하고 마음이 안정돼 있으면 굳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몸이 알아서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데 자신감이 없고 매사에 우울하고 비관적이 되면 금세 몸에 무리가 가죠. 살이 찌거나 너무 마르거나, 혹은 아무리 신경을 써도 자꾸 다치게 되거든요. 이건 경험으로 터득한 거니 믿어도 좋아요. 발레를 하건 안 하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예요."
-'당신의 발에 입맞추고 싶습니다.'(강수진)


"살을 뺀다고 누구나 김연아나 이효리처럼 예뻐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가 마련한 최상의 아름다움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사랑해줄 사람들을 많이 만날 기회가 주어지지요." -<독한 것들의 진짜 다이어트>(셀러오)

요즘엔 꿈음을 들으면서 나 자신과 약속을 합니다.
자신과 대화하면서 일기를 쓰거나..그렇게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나를 토닥토닥 해주면서 아주 꼼꼼히 화장품을 발라줘요^^
오늘 하루 나 정말 수고했다고..아낌없이 칭찬해주면서요.
달콤한 꿈음의 음악과 함께 달콤하게 잠들 수 있거든요.

신청곡 : 첫사랑(이소라), 메모리즈(사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