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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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소중한 이유?
김상희
2010.01.10
조회 55
금년 목표한 자격증 공부에 매달리는 관계로 꿈과 음악 사이에 자주
참여를 못하다가 오늘은 일요일인 관계로 오랫만에 참여 합니다
도서관에서 창밖을 내려다 보면 흰눈이 쌓인 설경이 눈에 들어오고
앙상한 나무들이 시야에 들어오면서, 왜 나는 나무 한그루 보다 부족할까를 생각 하곤 했습니다.눈에 보이는 앙상한 나무들이 존재 하는이유는 눈에 보이는 앙상함 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흙속에 뿌리들이
굳건하게 버티어 주기에, 아무리 바람이 불고 폭설이 쌓여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겨울을 꿋꿋이 견디어 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무처럼 나도 정신적인 뿌리가 강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의 일대기를 쓴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책 속에서 모든사람들이 겨울에 앙상한 나뭇가지처럼
보이는 것을 두려워 하지만 그렇게 앙상해 보이지 않고는 봄에 눈부신 이파리 달린 나무가 될 수 없다 는 귀절이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할 공부는 정말 많은데 실천이 부족하여 생각과의 괴리를 느낄때
좀더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현실에 충실 하고 싶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김현식 -- 내 사랑 내곁에
이승철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신승훈 --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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