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눈이 왔어요.... 어릴적에는 늘 눈이 반가워 나가서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걸어다니는 것도 무섭지 않았는데...
이제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눈이 와 반갑기 보다는 아~ 내일 또 큰일이구나... 싶어요... 에고고... 이제 막 서른살이 지났는데... 제게 이런 낭만이 점점 사라지니 서글퍼 지네요... 언니 부활의 생각이나 라는 노래로 절 위로해 주세요... 부탁드리고요... 눈길 조심히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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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이 오네요...
김민선
2010.01.09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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