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윤희님과 뒤에서 꿈음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랜된 메모 들을 정리하다 보니,
박미경씨의 '기억속에 먼 그대에게' 라는 메모가 있어, 인터넷을 뒤져 오랫만에 들어보니 정말 좋으네요...
'꿈과 음악 사이에'의 윤희님이 들려주시면 정말 좋을 듯 한데요~
가능할런지요?
오늘 너무 추워서 만나는 사람마다 날씨얘기만 하게 되네요..몸도 움츠려 들고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아참, 요즘 이 추운 겨울밤에 '꿈음'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과 글 감사드립니다..
학창시절 이후에 라디오를 요즘처럼 들어본게 얼마만인지...^^
꿈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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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부탁드려요!
김장호
2010.01.13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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