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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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딸
이윤주
2010.01.12
조회 45
안녕하세요? 윤희님
남편과 연애하던 시절 야간에 대학원 수업이 끝날때 맞춰 기흥에서
숙대까지 저를 데리러 오면서 남편은 꿈음의 팬이 돼었나봐요. 덕분에 저도 항상 차에서 잘 듣곤 했었죠. 그러던 저희가 벌써 결혼한지 2년째가 되었고 오늘 1월 12일은 저희의 천사같은 딸 혜랑이의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지금 사연을 쓰는 이유는 퇴근하는 남편을 만나 혜랑이의 생일케잌을 사러가야하기 때문에 10시가 되면 게시판에 못들어올것같아서예요.^^) 저와 오빠가 잘 듣던 리차드 용재 오닐의 섬집아기 부탁드릴께요. 항상 편안하고 좋은 음색으로 저희의 저녁을 채워주시는 윤희님께 감사말씀 전해요.!

봉담에서 혜랑맘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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