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젠가 큰 굉장한 환상을 보고 꿈을 꿔왔떤거 언젠가부터인가 시작된 나의 나된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굉장한거였어요 지금의 소망을 소원을 바램으로 한가지 두가지 세가지 네가지 열심으로 기도를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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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오던 하얀소녀 내가 이렇게 자라기까지 하염없이 바라다보신 주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조금더 조금만더 내가 하늘의 소망을 간직하며 소원을 이뤄가는 꿈의 여성이되어 오늘도내일도모레도 여정을 남기며 나아갑니다. 나의 꿈 헤아리는 주님의 손길 나의 여정이여~
한 은현
연(동네꼬마녀석들 추운줄도 모르고~)
만남 ***** ( 우리의 귀한만남 되길 바라며 듣기원합니다. )
바위섬
J에게(이선희)
아 옛날이여(이선희)
모모(모모는 방랑자~)
솔로예찬(이문세)
밤배
고래사냥??
장미빛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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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처음왔읍니다.
한은현
2010.01.12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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