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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최nn
2010.01.14
조회 32
요즘 저는 착각이란것에 위로를 받고있어요
분명 언젠가 착각은 저에게 상처를 주었는데말이죠
그때도처음엔 상처 이전에 설레임과 기대감을 줬었어요
착각이 깊어지는 바람에 나중엔 설레임이 상처로 되긴했지만.
지금도 그다지 다른상황같진않아요
중간에 상처가 한번 끼인덕분에
설레임이 위로로 바뀐것밖엔 다를게없는 상황이라서
위로를 주는 착각이 또 깊어지면 다시 상처를 받을까봐
그녀가 남기는 노랫말들이 절 향한것처럼 들려도
분명 그렇지않다는걸 알기때문에
차마 곁에서만 맴돌며 스스로 위로할뿐입니다
어떡해야하죠 전,
별 의 `곁에서만 들리는`
에피톤프로젝트 의 `나는 그사람이 아프다`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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