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포에 사는 홍성운이에요~^^
제 사연이 몇번 꿈음에 올라와서 신청곡도 몇번 나온적이있엇는데..
이런저런 신기한일들 때문에 꿈음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오늘 사연을 올리는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조금 힘든사랑을 하고있거든요..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많기도하고 부모님의 심한 반대도 예상하고
있어서 저보다 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답니다..
매일매일 그녀의 힘든것을 보는 저도..너무 미안하고..힘드네요..
그런데 저는 그사람이없으면 살 수가없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그사람만있으면 행복해서 날아갈수도있을 것 같은데..
신청곡은 그녀가 좋아하고 들으면 힘이난다고했던 거위의꿈을
틀어주세요 서로가장 좋아하는곡은 국가대표 ost인 버터플라이지만..
거위의꿈을 들으면 힘이 난다고했거든요^^ 듣고있진 않을수도잇지만..
듣고 힘을 내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랑한다고도 전해주시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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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힘든건가요..?
홍성운
2010.01.13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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