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시 고강동에 사는 사람입니다
올겨울은 유난히 춥네요
저는 얼마전 다니던 직장에서 권고사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2개월째 지금 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재취업이 잘되리라 믿고 열심히 구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몇개월전부터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조그만한 소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2개월째 월급이 안나온다네요
제가 직장이라도 다니면 괜찮을텐데 ,,,, 회사가 경제사정이 안좋아서 그런다니 참 어쩌방법이 없네요 최소한의 금액(?)은 있어야 이겨울을 날텐데,,,,
아이들은 1남1녀인데 방학이라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네요 작은놈만 독서실한번 갔다오구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추운겨울날 마음까지 추워지는것 같습니다
우리가족은 TV보다 라디오를 더많이 듣는편인데
오미희씨 당신의 연기도 잘보고 있고요 정겨운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우리가족 이제 올겨울이 고비라고 생각하고 이어려운날을 잘이겨내려합니다 너무 주저리 길어졌네요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따듯하게 보내세요
아들 김현수 와 딸 김수정 그리고 아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한번 올려봅니다
전인권 - 걱정말아요 그대
에밀레 - 그대떠난 빈들에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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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화이팅
김영삼
2010.01.1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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