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이용혁입니다.
아빠 아이디로 들어왔어요.
지난 5월 사연이 소개되어서 너무 좋아 잠도 잘 오지 않았던 생각이 나요.
그 이후로 쭉 꿈음을 듣고 있었지만 오랜만에 사연을 보내게 되네요.
엄마가 10시에 잠을 자야 성장호르몬이 많이 나오는데 한참 커야할 나이에 밤 늦도록 라디오 듣는다고 잔소리를 하시거든요...
그러시면서 엄마 아빠는 꿈음 끝날 때까지 레인보우를 틀어 놓으세요ㅋ
항상 좋은 음악 정말 감사드려요^^
김태우의 사랑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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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중독 초등학생
이선주
2010.01.15
조회 6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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