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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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만 하는 우리 패밀리들에게 맘의 선물 전하고 싶어요
한은희
2010.01.15
조회 42
갓난 아이가 엄마에게 애정을 보이는 건
모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따뜻한 신체 접촉 때문이라 합니다.

일상 속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치를 느끼는 건
돈이나 물질적인 무엇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옷이 별로 없다면,헌옷을 입으면 되고
배가 고프면 물이라도 마시고 참을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될수 있는 것이기에~~ 가슴아파하고 있다면 가만히
손을 잡아주세요.


많이 아파하고 부족했던 내가 이렇게 잘 자랄 수 있었던 건
차가운 내 손을 누군가가 따뜻 하게 잡아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으니가 울 패밀리들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울 패밀리들에게 따뜻한 맘 전하고 싶어요^^
2010년 들어 2009년의 아픔을 다 털어버리믄 좋으련만, 그것이 그리
우리 맘대로 쉬이 되지는 않나봅니다.

정금진!! 일주일간 몸이 아픈건지...맘이 아파서 더 몸이 아픈건지
응급실 까지 다녀온 우리의 정신적 기둥 정금진 아부지~~ 따뜻하게
손잡고 사랑한다고 우리들이 전하고 싶어요^^

영원한 친구같은 이승재!! 김영훈!! 무엇을 줘도 아깝지 않은 동생이자 때론 친구같은 이세상 없어선 안될 남자입니다.

동생이지만, 맘의 위로를 받고 사는 내동생들~~ 권재현, 문완준, 장명현!!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있으면 한없이 행복해지는 행복바이러스 동생들입니다.

넘 이쁜 홍일점 설화선!! 얼굴 이쁜 만큼 맘이 이뻐 사랑할수 밖에 없는 ~~ 올해두 그 맘 이쁜 마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더불어 함께 하는 따듯한 패밀리 마음

언제나 으니 마음과 울 패밀리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오늘 지금 다들 모여서 스키장 가면서 들을께요^^ 꼭 들려주세요~~
고생한 패밀리에 대한 제 마음의 이벤트 랍니다^^ 부탁드려요

신청곡: 김태우"사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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