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면 가슴 먹먹해지면서 울컥해지는 마음
싸~~~~~한 찬 바람 한자락 스쳐가는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먹구름 같은 회색 마음을 싸악 걷어가 줄
한 줄기 미풍을 기다려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지만
꽃피는 봄이 빨리 찾아와 마음에도 화사한 꽃들이 만발하길
바래보네요...그리고 그분의 마음에도 훈풍이 불기를...
또한 사람 사는 세상이 아름답다는 믿음 또한 가지시길,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길 빌어보는 아침입니다.
언젠가 만나는 날엔 가슴으로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마음을 보냅니다...보이시죠?
신청곡:알고 있나요(썸데이)
너라면 좋겠어(윤도현)
아이처럼(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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