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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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위로받고 갑니다~~^^
김민선
2010.01.17
조회 42
저는 남들 일할때 쉬고 남들 쉴때 일하는 직업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하고 9시 조금 넘어서야 집에 돌아 왔습니다.... 저녁 먹고 이제 18개월 우리 아가 재우고 늦었지만 꿈음에 들어와보네요... 지치고 피곤한 하루 언니 목소리를 듣고 음악을 들으면 오늘 힘든일이 조금씩 잊혀지는듯... 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언니도 늘 방송하느라 힘드실텐데.. 이렇게 애청자가 있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시길... 우리 모두 화이팅~~아자!!
참 유열의 사랑의 찬가 부탁드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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