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들의 엄마입니다.
윤희언니 반갑습네다.
첨으로 라디오에 글이란걸 올려보네요.
저의 아저씨(일명 남편^^)덕분에 언니의 방송을 첨으로 듣게되었어요.
지금 출근중일 저희 아저씨에게 아뇨... 저희 신랑한테 말씀좀 전해주이소~~~
비록 긴 세월은 아니지만 지금껏 어린 마누라 모시구 ㅋㅋ 사느라 고생 넘넘 많이 하셨구 앞으로두 부탁 마니마니 한다구요. ㅎㅎ
너무나 감사하구 고맙다구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자!!
사랑합니다. 아저씨^^
ps. 출근시간이 7시 반이라 8시쯤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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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김희선
2010.01.1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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