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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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는 절 기다리다가 먼저간 신랑에게..
전명희
2010.01.19
조회 21
야근할때마다 꿈음을 더 열심히 듣는거 같애요..
일할때 들으면 화도 좀 가라앉게 되고, 안정되는것 같아 그런거 같아요.. ;

같은 회사 다니는 신랑이 저 싣고 가겠다고 지금까지 기다리다가 더 많이 늦어질것 같아 혼자 보냈어여..
저도 꼭 같이 가고 싶었는데... 저 두고 가는 신랑 맘도 그렇겠지만, 제 맘도 불편하네요...
옆에서 안전운전하라고 잔소리도 하고 그래야되는데.. ^^

지금 한창 꿈음 듣고 운전하고 있을거에요..
꼭 들려주세요..~~ ^^
사랑한다고.. 매일 짜증내서 미안하다고...
^^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박기영의 '시작' 들려주세요..
ㅎㅎ 신랑 좋아하는 노랠 들려줘야 하는데..왜 생각이 안나죠..ㅠ.ㅠ..

꼭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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