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시절,,,,,,
아마도 별밤이었던 같습니다.
인문계라서 해야 할 공부는 많고,,,,
그래도 음악은 좋아서 들어야하고~~~
공부하면서 듣다가 잠들었던 그때 음악들이
어디선가 들려오면은~~~
어느사이엔가 추억속의 여고생이 되어 있는 듯 하답니다.
조용필님의 단발머리,,,,ㅎㅎㅎ
지금도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우리들의 왕자님이었었지요.
그리운 용필오빠로 시작해서 보낸 편지가 당첨되서
라디오에 나온다고~~~ㅎㅎ
교실에서 모든 반 친구들한테 오늘 밤에
꼭 별밤들으라 하던 그 친구 최은경이는 어디에서
뭐하면서 잘 살고 있겠지요~~~
어쩌면 이 방송을 듣고 있을까요?
추위가 풀리고 부드러운 빗소리가 들리니~~`
어느새 추억이 떠 오르네요~~~`
그리운 여고시절의 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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