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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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 있어요..
이순자
2010.01.19
조회 41

안녕하세요!
꿈과 음악사이에...
윤희님! 저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요...
울집 남자들은 거실에서 사극 드라마를 보면서,과일을 먹고있고
전 이렇게 컴퓨터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기도 쓰고,가계부도 쓰고
오늘 하루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윤희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차분하고, 꿈결에서 잔잔하게 들려주는듯한 음성..
비가 내리는 이밤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예요.
좀전에 저녁을 먹고, 날씨가 포근해서, 우산을 쓰고서 작은아들과
함께 공원산책을 나갔는데, 야외 배드민턴장에서 아저씨,아줌마들이
배드민턴을 치고 있더라구요.
비를 맞으면서 말이죠. 저도 한때는 배드민턴좀 쳤던터라, 라켓을
빌려서, 난타좀 치다가 한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편먹은 아저씨랑 우리팀이 아슬아슬하게 21:19점으로 이겼네요.
곁에서 기다리던 아들녀석이 오면서, 어찌나 불만을 쏟아내던지...
제가 5분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게임을 하다보니, 어찌해서 50분이
지나게 되었거든요. 암튼 오늘 하루 너무 포근해서, 봄날인양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범수----------하루 신청합니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보면
한달이 되고, 그 한달이 모여서 일년이 되지요.
매번 후회없는 날들이 되고자, 열심히 살아갑니다.
잘된일, 잘못된 일들 모두 하루에 일어나는 일들이지요.
하루를 잘살면, 그 하루가 모여서, 한달이 됩니다.
어느덧 새해도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첫날 산에 올라서 새해일출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2010년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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