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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이별..+..+
이상은
2010.01.20
조회 40
퇴근 길 창문으로 똑똑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엄마의 품속 같이
따뜻함을 느낍니다..
꿈음 윤희씨는 비오는 날 오늘 하루 즐거이 보내셨나요? ^^
오늘 제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대요..
쿨쩍거리는 친구의 목소리를 들으며 저도 쓰린 가슴을 진정시킵니다..
친구에게 더욱 좋은 사랑이 찾아오길..바라며.
윤하 - 오늘 헤어졌어요.. 이승철 -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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