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디오 듣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
우연히 공부하다 너무 답답해서(전 여자경찰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
니다) mp3로 한번도 듣지 않았던 라디오를 켜보고 주파수를 고르고
있다가 93.9의 언니 목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아침부터 공부하다 밤10시가 넘어가면 전 너무나 지쳐있었거든요
잔잔한 노래를 듣다가 언니 목소리를 듣다가 이렇게 여기까지 찾아왔어
요~ 우연히 찾은 주파수에 너무 좋은 라디오방송 알게 되서 기뻐서
이렇게 글쓰는 재주도 없는데 글을 남겨요~
언니목소리 너무 좋아서 사실 언니의 얼굴을 혼자 상상하기도 했어요
고마워요
지치고 늘 외롭던 제 수험생활에
작지만 아니 큰 하루의 제 피로 회복제가 되가고 있네요
10시가 되기전 커피한잔을 타고 와서 좋은노래듣는게
요새 저의 낙이네요
앞으로 얼마 안남은 시험 제가 더 집중할수 있게
응원해 주시고요
언제나 좋은 방송 좋은 음악 부탁할게요
행복하세요~
맞다 신청곡!
제가 요새 듣는 노래입니다
임재범-사랑이라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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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글남기는게 쑥스럽네요 ^^;;
이소연
2010.01.22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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