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
매일 매일 윤희씨 방송들으며
잠을 청했는데..
요몇칠은 아이들과 일본기차 여행하며
윤희씨 방송도 제대로 못듭고 있네요.
몇칠만에 다시 방송 들어요.^^
일정이 거의 마무리 돼어가네요.^^
다시 큐슈로 돌아와
마지막 3일간의 일정을 챙겨 봅니다.
공허한 매아리로 윤희씨에게 안부도 전해 봅니다.
신청곡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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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차여행지에서,,,
정석원
2010.01.21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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