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바가지머리를 하기 시작한 건
고1 여름쯤~~~
본격적인 사춘기 반항이 접어들면서부터였습니다.
눈치빠른 누나와는 극과 극의 학교생활로 가족들
사이에서 늘 소외감을 느끼면서 자라던 아들의
사춘기 반항으로 첫번째가
깔끔과는 거리가 먼 바가지 스타일을 한 헤어 스타일이었습니다.
지금 대1 이닌까,한 3년간,,,,
가족들이 보기 안 좋으니
스타일을 깔끔한 컷트로 하라고~~~
야단과 칭찬을 곁들이면서 아무리 설득해도
끔쩍 안 하더니~~~
드디어 오늘,,,,,,
아주 깔끔하게 남자답게 컷트를 하고 왔습니다.
부모역활엔 참 많은 인내심이 필요해요~~~
이은미 님의 애인 있어요,,,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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