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대는 내게
아름다운 꽃이 되어 주었고
내 몸이 지치고 지쳤을 때
그대 등에 기대고
싶은 마음의 사랑이었으며
비오는 날에는 우산이 되어 주었으며
슬플 때는
내 곁에 같이 눈물 흘려주었으며
기쁠 땐 함께 웃어주었으니
그대는 내 사랑이고
싶은 사랑이었기에
오늘도 내일도
그대를
마음으로 느끼며
사랑하리라.
영원히
* 신청곡: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이현우의 꿈
김번수의 보고싶다
* 윤희님 처음으로 사연이 아닌 사연과
내 자작시를 올립니다.
이 시간에도 고생하시는 나의 동료 여러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112-5번15-3번을 운전하는 기사님 힘내세요.
행복이 기다리잖아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대
조진관
2010.01.23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