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때부터 익숙해진 습관이었습니다.
농사일 많은 집의 장녀라서 ,방과후엔 집안일과
농사일이 늘 기다리고 있었고~~~
부모님도 부지런 하셔서 일터에서 밤늦게 오시곤 했습니다.
손바닥만한 라디오를 들으면서 일도하고,공부도하고
미래의 꿈도 키워갔지요~~~
도시에서 자취하던 여고시절엔 유일한 저의 가족이었던
라디오와 함께 눈뜨고 ,잠자리에 들고~~~
이 습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좋아하는 일은 찿아서 하는거라고 윤희님이 방송 시작할때 그러셨던 것처럼,,,,,,,
저,,,,, 잘살고 있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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