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전에 누나목소리를 듣고 라디오에 빠졌다가
수험생이라는 신분때문에 못들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발표를 기다리며 무심코 라디오를 켰는데
익숙하면서 좋은 목소리가 나오더군여..
누나 목소리를 들으면서 옛날생각도 나고, 꼭 오랜만에 만난 친한친구에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부터 시간이 되는데로 열심히 라디오를 청취하러 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
신청곡좀 부탁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좋은방송부탁드립니다.
신청곡 휘-가질수 없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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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글씁니다.
임동호
2010.01.22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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