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에 우유를 먹은 것이 살짝 체했나 봐요.잠잠하던 장염이 다시 도져서 오늘 새벽까지 굉장히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운동 부족으로 체한 것같아서 아침 일찍 부천 친척집에 다녀오고 병원에도 갔다오고 참 바쁜 하루였답니다.
한가한 날은 울리지도 않던 휴대전화기는 왜 그리도 요란한지...6개월 동안 소식 없던 친구에게서, 은행에서 백화점 등등...
게다가 밥을 먹으려고 하니 또 친한 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다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밥 한 번 먹기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기왕 이렇게 된 것 윤희님께 인사나 하고 기분좋게 숟가락을 들려고 먼저 이렇게 글 남겨요.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려면,윤희님같이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와 멋진 음악이 필요하가든요.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사랑할수록-부활
잊지 말아요-백지영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그대 고운 사랑-이정렬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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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날
정현숙
2010.01.2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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