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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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날
정현숙
2010.01.25
조회 32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에 우유를 먹은 것이 살짝 체했나 봐요.잠잠하던 장염이 다시 도져서 오늘 새벽까지 굉장히 고생했어요.

그렇지만 운동 부족으로 체한 것같아서 아침 일찍 부천 친척집에 다녀오고 병원에도 갔다오고 참 바쁜 하루였답니다.

한가한 날은 울리지도 않던 휴대전화기는 왜 그리도 요란한지...6개월 동안 소식 없던 친구에게서, 은행에서 백화점 등등...

게다가 밥을 먹으려고 하니 또 친한 분에게서 전화가 와서 다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밥 한 번 먹기도 쉽지 않은 일이네요.기왕 이렇게 된 것 윤희님께 인사나 하고 기분좋게 숟가락을 들려고 먼저 이렇게 글 남겨요.

분주했던 하루를 정리하려면,윤희님같이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와 멋진 음악이 필요하가든요.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사랑할수록-부활
잊지 말아요-백지영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그대 고운 사랑-이정렬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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