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꿈음을 즐겨 듣고 좋아하는 하는데, 오늘 처음 게시판에 들어왔네요.
편안한 선곡과 윤희씨의 차분한 음성, 그리고 중간중간 깊은 생각이 배어있는 글들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오늘 알게 되었네요. 작가님 이름을.
저는 윤희씨가 11시 57분쯤 끝날 때
클로징 하는 대목을 듣고는,
작가 '민복례'인줄 알았는데^^
봄내....봄 꽃, 봄 바람, 봄의 소리가 들리는 참 예쁜 이름이네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청합니다. -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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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이름이...
신희천
2010.01.23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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