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혼자가 아닌나
덩그러니...이수영
이기찬...감기
주말인데 다들 바쁘네요
신랑은 출근하고
딸은 아픈몸 이끌고 학원가고
전 또 몸살나서 천승떨고 누워있다
벌떡 일어나 이 악물고 내일아침 새벽근무갈 신랑위해
갈비탕 끓이고 깍두기 담구고 있네요
아내가 아파도 부엌에 얼씬안하는 신랑 야속하지만
길들여진걸 이제 와서 어쩐데요
앞으로 기분봐서 요리를 하나씩 배워줄까봐요
아픈몸 이끌면서 가족들 식사챙기려니 슬퍼요
오늘만 천승떨게요 아프니 이해해주세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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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유혜민
2010.01.23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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