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은 아니지만 퇴근후에 집에서 라디오로 듣고 있습니다.
제가 옥탑방에 첨 이사왔을때 유일한 친구였던 라디오.
꿈과 음악사이에서 나오는 사연이나 노래가 좋습니다.
첨으로 가입도 하고 매일 듣기만 하다가 사연도 올립니다.
지난번에 동명항에 갔었는데 예쁜 등대가 많이 컷더라구요.
새로 확장공사 하면서 좀 커진거래요. 10년만에 다시 찾아간 동명항
등대가 다행이 잊지않고 그 자리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꿈과 음악 사이 애청자들과 함께 나누려 사진 올려봅니다.
예쁘죠?.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주고 길이 되어 줄수 있는
그런 소망을 함께 꾸어 보렵니다. 행복하세요
그룹 11월의 "머물고 싶던 순간" 앤이랑 같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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