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과 음악 사이에 들어왔습니다.
deliver1004
2010.01.26
조회 42

매일은 아니지만 퇴근후에 집에서 라디오로 듣고 있습니다.
제가 옥탑방에 첨 이사왔을때 유일한 친구였던 라디오.
꿈과 음악사이에서 나오는 사연이나 노래가 좋습니다.

첨으로 가입도 하고 매일 듣기만 하다가 사연도 올립니다.
지난번에 동명항에 갔었는데 예쁜 등대가 많이 컷더라구요.
새로 확장공사 하면서 좀 커진거래요. 10년만에 다시 찾아간 동명항
등대가 다행이 잊지않고 그 자리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꿈과 음악 사이 애청자들과 함께 나누려 사진 올려봅니다.
예쁘죠?.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주고 길이 되어 줄수 있는
그런 소망을 함께 꾸어 보렵니다. 행복하세요

그룹 11월의 "머물고 싶던 순간" 앤이랑 같이 듣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