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 있는것 같은데 소개가 안되었어요...
매일밤 라디오를 잘 듣고있습니다.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 편안해진다고해야할까요?
꿈이 생기는 목소리에요^^
오늘이 생일인데 아침에 가족들이 그냥 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저녁을 먹는 이시간까지 저는 혼자있답니다.
혼자 있는 것...이제 많이 익숙해졌는데도 가끔은 너무 외로워요.
언니밖에 생각나는 사람이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항상 글을 올리면 그날 라디오를 듣지 못해요.
하지만 오늘은 꼭 듣겠습니다.
11시 넘어서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구요.제가 앞으로 크게 계획하는 일이 있는데 그 일이 잘 될 수 있게 언니가 응원해주세요^^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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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내는 생일...
김한나
2010.01.26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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