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콧노래에 기분이 굿~~
신나는 일도, 기쁜일도 없는것 같은데
내 마음에 봄이 오는가 봅니다.
지난 겨울엔 작은 아들하구 따뜻한 호주에 가서
한 여름을 만끽하구 와서 그런지~~
지난 2주 빼고는 마음이 쾌청이네요..
날마다 일순 없지만
어제 오늘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정말 올 만에 왔네요..
꿈음 가족 여러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입가에 미소가 느껴지는
그런 날들이길 바래봅니다.
신청곡
꿈에 // 조덕배
영아 // 김만수
인연 //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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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생 인사드려요..
최덕분
2010.01.26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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