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에게보내는 마지막 음악선물...
정예림
2010.01.26
조회 33
안녕하세요 언니! 매일 라디오속으로 사연을듣다가
막상 글을쓰니 쑥쓰럽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제예기를 한다는게 부끄럽기도 하네요.. 저는 12살차이나는 남자친구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나이차이 많이나죠?저는풋풋한여학생이였던저에게 그는 세상에서가장멋진얼짱버스기사님이였답니다 매일매일그를볼려구 지각도하도 몇대의차를보내면서 그를기다렸던기억들이 새록새록나네요..인연이란끈은 그와저를 신기하게도 2년이란세월을 함께보내게해주었습니다 사랑할땐 이사람과 평생을 함께할것같았는데 어느새 서로에게 이별을하게되었네요 헤어질땐 이것도싫구 저것도싫구하면서 상처주는말들이 ..헤어지고 나서야너무 미안한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는 매일허윤희언니의 목소리를들으며 열심히 버스운전을 합니다 지금도 아마라디오를듣고있을것입니다..그가 많이 힘들어 하는데 힘내라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젠 연인이아닌 선후배로써 좋은사람이 서로되는날을 기다리자고 전하고 싶네요...신청곡은 그가 즐겨듣던 강현주의 이름만들어도 신청할꼐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