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 씨, 안녕하세요? ^^
꿈음 애청자인데 이제서야 사연을 띄우네요. ^^;;
지난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3박4일 동안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마음과 의식을 고양시키는 프로그램인데요.
좀 힘들기도 했지만 참 잘 다녀왔다 싶어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날개를 단 기분이 들거든요.
내가 더 또렷이 보이고 뭐든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오늘 하루가 얼마나 가슴 벅찼는지 모르겠어요.
저 참 잘했지요? ^^
이 기분 더 날아갈 수 있게 노래 한곡 꼭 들려 주실래요.
시인과촌장의 "자유"요.
꿈음까지 듣고 있으니 오늘은 정말 최고로 행복한 날입니다.
행복하고 뿌듯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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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단 내 마음^^
김학송
2010.01.2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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