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꿈음 기다리는 애청자입니다.
오늘은 안과검진을 하러 병원에 갔어요.
안약을 넣고 기다렸다가 검사를 받고 의사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보통때 같으면 결과를 보고 바로 설명을 해주실텐데 침대가 있는 진료실에 누우라고 하시는 거에요..
뭔가 잘못됐나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얼굴 가득 나타났는지
의사 선생님께서 "아픈 거 아니에요" 하시는 거에요.
제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설마 아플까봐 그런 표정을 지었을까요
그냥 웃음이 나왔습니다.
다행히 별 이상이 없다고 말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왜 병원 안에서는 한없이 작아질까요? ^^
꿈음 가족 모두 건강합시다.
윤희씨도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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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에요^^
백자연
2010.01.2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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