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턴 책과 친해지자는 다짐을
26일만에 겨우 한권 읽으며 실천중입니다...
낮에는 이것 저것 하느라 여유있게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꿈음 들을시간이나 꿈음 끝나는 시간에 책을 읽었더니
한권 읽는데 26일 걸렸어요..
집중을 많이 못한것 같은데,
오늘부터는 틈틈이 읽어서 시간을 좀 단축시켜보려구요...
올해 처음 읽은책은 '연을 쫓는 아이'에요...
몇개월전에 낮프로 당첨 선물이였기에 알게되었는데
그땐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신청도 안했었구요,
오늘부터 읽을 책은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에요..
이 책이 잼있다는건 지인한테 들어서 알고있었는데,
그때도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때였어요..
책을 읽자고 마음먹으니 늘 머릿속에 책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네요.
이책 읽고나선 또 무슨책을 읽을까 고민도 하게 되구요..
이렇게 시간내서 읽음 될것을 그동안 왜 담쌓고 살았는지..ㅋㅋ
이루-까만안경
윤현석-들을 수 없는 독백...
김정민-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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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한권...
윤정연
2010.01.2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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