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정말 세상에 인연이란 단어는 존재하나봐요..
오늘 우연히 초등학교 시절 짝사랑을 만났어요.. ^^*
오랜 시간이 흐르고 멀리서 보았는데도 그의 주변에선 아직도
빛이 나네요.. ^^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나누고 다음을 약속했답니다~
윤희씨가 인연이 아니라 필연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용!
신청곡: 솔리드 이밤의 끝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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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닌 필연?
이상은
2010.01.26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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