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연중에 글이 마음에 와닿아서 자주 귀기울여요,역시 봄내 작가님이시
군요.^^ 며칠전 모 기업의 간부의 이야기가 본질적으로 우리의 행복은
무엇인가? 하고 반문하게 되어요. 자신을 긍정하며 자신을 사랑함에
인색하지 않아야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자기 자존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소소한 일상이 내곁에 있음에 감사해야함을 알고 타인에 얘기
를 들음으로서 그의 위로를 들어줄 수있는 심성이 있으면 되지않을까
되뇌내어 봅니다. 가장 가까이에 그건 아마도 있지 않을까요? 잡지
못할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소년이 되지않기를...비워두는 마음이 있
어야 집착을 하지 않을 것같아요. 늘 긍정적인 삶을 살아요! 우리^^//
신청곡 조성모 or 시인과 촌장 -가시나무,beautiful day-shakat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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