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도 아닌데 무슨 송년회?
좀,으아스럽지요~~~~
아이를 혼자 키우면서 한 20 여년간
남편없이 ,,,,
혼자 살았던 친구가,,,,
김밥집,분식집을 해 가면서
모은 돈으로 한 200 여평 넓은 식당을
서너달 전에 오픈했지만,,,,,,
너무많은 적자를 감당 못해서
폐업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모여서 송년회를 조촐하게 해 줬습니다.
1차는 그 친구네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2차는 또,분위기 좋은 음악이 있는 호프집에서
새벽 1시까지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을까요~~~
친구가 다시 거뜬하게 다른 일을 잘 하기를
우리서로 기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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