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주일째 밤세워 교과서 작업중이라던 선생님들이에요~
사연 소개해 주시니 나이드신 선생님들 아이들처럼 환호성지르고, 춤추고 난리가 났었답니다.ㅎㅎ
오늘도 역시 밤세우고 있고요,, 졸리고 허리도 아프로 힘든데
다시 한번 사연 소개해주심 힘내서 밤샘 작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장환 선생님, 한승배 선생님, 김영규 선생님, 김미경 선생님...
우리 꿈나무들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들이랍니다..
연세가 많으신 박선생님이 좋아하시는 노랩니다..ㅋㅋ 바람꽃의 비와 외로움.. 혹은 짚시여인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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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주일째 밤세워 교과서 작업중이라던 선생님들이에요~
오민근
2010.01.27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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